초간편 육전

육전은 기름에 지글지글 부쳐낸 고기전은 고소한 향만으로도 군침이 돌게 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짭조름한 간이 밴 맛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를 사로잡습니다. 전을 부치다 보면 번거로운 재료 손질이나 기름 튐 때문에 선뜻 만들기 꺼려지기도 하지만, 오늘은 그런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초간편 육전 레시피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 레시피는 돼지고기나 소고기 불고기용 슬라이스 고기를 활용해 손질 없이 바로 만들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따로 재우거나 양념할 필요 없이 소금과 후추, 계란물만 있으면 금방 준비 완료! 밀가루, 계란물 따로 만들필요 없이,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한 육전이 완성됩니다. 바쁜 날에도 뚝딱 만들 수 있어 반찬 걱정 없고,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도 제격입니다. 특히 명절이나 특별한 날, 또는 그냥 밥반찬이 고민될 때 아주 유용한 레시피인데요, 정성스럽게 준비한 느낌이 나면서도 만드는 법은 정말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고기의 종류는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 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 등 집에 있는 재료로도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부침팬 하나면 충분히 맛과 비주얼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초간편 육전,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보시죠!
재료
밀가루
계란
소고기
소금
후추
양파
파
식초
설탕(알룰로스)
고춧가루
참기름
레시피

1. 고기의 핏물을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 10분 정도 놔둡니다.



2. 볼에 밀가루를 넣어줍니다.
3. 적당한 물을 넣어 살짝 걸쭉한 정도가 되게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4. 계란 하나를 넣어 반죽을 완성해 줍니다.

5. 완성된 반죽에 준비된 고기를 넣어줍니다.


6. 쪽파와 양파를 잘라서 준비해 줍니다.

7. 식초, 설탕, 고춧가루, 참기름을 준비해 줍니다.





8. 식초 1, 설탕(알룰로스) 2, 참기름 1, 고춧가루 1을 넣고 잘 버무려 줍니다.


9.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올려줍니다.
10. 반죽을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11. 그릇에 노릇하게 익은 육전을 올려줍니다.
12. 육전 위에 양파와 쪽파로 버무린 소스를 올려줍니다.
손이 많이 갈 것 같아 망설였던 육전,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면 앞으로는 더 자주 해 먹게 될 것 같습니다. 고소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 입에 착 달라붙는 간단한 양념까지… 집에서도 부담 없이 전통음식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메뉴입니다. 간편하면서도 정갈한 느낌을 줄 수 있어,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 식사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예요. 냉장고에 있는 얇은 고기 한 팩과 계란만 있다면 지금 바로도전해 보세요.정성이 담긴 요리로 소중한 사람들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맛짱요요레시피와 함께 맛있는한 끼되시길 바랍니다.
레시피요약
1. 고기의 핏물을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 10분 정도 놔둡니다.
2. 볼에 밀가루를 넣어줍니다.
3. 적당한 물을 넣어 살짝 걸쭉한 정도가 되게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4. 계란 하나를 넣어 반죽을 완성해 줍니다.
5. 완성된 반죽에 준비된 고기를 넣어줍니다.
6. 쪽파와 양파를 잘라서 준비해 줍니다.
7. 식초, 설탕, 고춧가루, 참기름을 준비해 줍니다.
8. 식초 1, 설탕(알룰로스) 2, 참기름 1, 고춧가루 1을 넣고 잘 버무려 줍니다.
9.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올려줍니다.
10. 반죽을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11. 그릇에 노릇하게 익은 육전을 올려줍니다.
12. 육전 위에 양파와 쪽파로 버무린 소스를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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