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양배추 김치전
김치전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국민 전 요리 중 하나입니다. 여기에 고소한 치즈와 아삭한 양배추가 더해지면 식감과 풍미가 살아나는 바삭바삭한 김치전이 완성됩니다. 오늘 소개할 치즈 양배추 김치전 레시피는 실패 없이 누구나 맛있게 부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로, 자투리 재료만 있어도 근사한 간식이나 한 끼 반찬이 되어줍니다. 양배추는 잘게 썰어 넣으면 씹는 맛을 살려주면서도 전이 눅눅해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고, 치즈는 익으면서 고소한 풍미와 함께 김치의 매콤함을 부드럽게 잡아줍니다. 간단한 조합이지만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맛이 완성되죠. 아이들도 잘 먹고, 어른들 술안주로도 손색없는 전 요리입니다. 이 레시피의 장점은 재료 손질부터 부치기까지 전 과정이 간단하다는 점입니다. 김치, 양배추, 치즈, 부침가루만 있으면 기본 준비는 끝! 여기에 물 조절만 잘하면 바삭하고 얇은 전으로 완성할 수 있어 요리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바삭하게 부치려면 팬을 충분히 달군 후, 약간 넓게 펼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오늘은 냉장고 속 김치와 치즈, 양배추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치즈 양배추 김치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반죽 실패 없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바삭한 김치전, 지금 함께 만들어보세요!
재료
김치
양배추
치즈
튀김가루
감자전분
빵가루
파슬리
레시피
1. 김치는 볼에 담아 가위로 잘게 썰어 준비해 줍니다.
2. 감자전분 1 숟갈을 넣어줍니다.
3. 튀김가루 1 숟갈을 넣어줍니다.
4. 물을 넣어 반죽을 잘 섞어줍니다. (물은 약 5 숟갈 넣어주었습니다.)
5. 얇게 썰은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6. 반죽이 완성되고 프라이팬에 올리기 전에 빵가루 2 숟갈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듬뿍 두르고 예열해 줍니다.
8. 준비된 반죽을 프라이팬에 올려 넓게 펴줍니다.
9.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10. 전 위에 치즈를 올려줍니다.
11.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5분 정도 뚜껑을 닫아 치즈를 녹여줍니다.
12. 완성된 김치전은 그릇에 담고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 줍니다.
날씨가 좀 꾸물꾸물한 날이면 전이 생각나곤 합니다. 비 오는 날이면 특히 바삭바삭한 전과 막걸리 메뉴가 떠오르게 됩니다. 오늘은 치즈 양배추 김치전을 해 보았습니다. 요즘 양배추를 식단에 많이 넣어보려고 하고 있어서 이번 김치전에도 추가로 넣어주었습니다. 생 양배추는 아삭하다면 요리해서 익힌 양배추는 부드럽고 달큼한 맛이 납니다. 김치전에 양배추를 추가해서 좀 더 포만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바삭함을 위해 빵가루를 넣어주었기에 김치전에 앞뒤 모두 골고루 바삭해서 어느 부분을 먹어도 맛있습니다. 김치만으로의 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따로 추가 간은 해주시지 않아도 되고 혹여나 만드시고 싱거우시다면 간장을 찍어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말 실패 없이 바삭한 전을 만드실 때는 빵가루 꼭 추천드리고 오늘 치즈 양배추 김치전 레시피로 간식, 술안주 혹은 반찬으로 활용해 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밖에 아래 다른 전 레시피들 활용하셔서 맛있는 한 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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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요약
1. 김치는 볼에 담아 가위로 잘게 썰어 준비해 줍니다.
2. 감자전분 1 숟갈을 넣어줍니다.
3. 튀김가루 1 숟갈을 넣어줍니다.
4. 물을 넣어 반죽을 잘 섞어줍니다. (물은 약 5 숟갈 넣어주었습니다.)
5. 얇게 썰은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6. 반죽이 완성되고 프라이팬에 올리기 전에 빵가루 2 숟갈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듬뿍 두르고 예열해 줍니다.
8. 준비된 반죽을 프라이팬에 올려 넓게 펴줍니다.
9.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10. 전 위에 치즈를 올려줍니다.
11.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5분 정도 뚜껑을 닫아 치즈를 녹여줍니다.
12. 완성된 김치전은 그릇에 담고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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